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VrainzR 11 119 0 0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유행했던 라이트노벨,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이하 역내청)입니다.

 

분명히 한 6권 언저리까지만 해도 굉장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독특한 전개방식, 그리고 완성도 높은 캐릭터 조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샀지만

 

결국 작가가 본인 능력 밖의 일을 감당하기 어려웠는지 점점 산으로 가는 이야기와 길어지는 발매주기가 독이 되어 예전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 하는 소설입니다.

 

이야기가 매력적인건 분명하지만 제3자의 시선에서 볼 때에는 등장인물들의 고민과 상황이 지나치게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11 Comments     0.0 /
  라수츠라  
그래봤자 고딩인데 너무 세상의 진리를 깨닳은 듯 행동해서 어느순간 흥미가 식어버리게 됨. 라노벨인 만큼 적당히 가벼운 느낌도 있어야 할텐데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무거워짐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26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VrainzR  
그렇죠. 그 중에서도 기껏해봐야 대학생주제에 무슨 만물의 진리라도 깨달은 척 훈수질하는 하루노가 제일 거슬렸네요.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46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sam822  
이 소설을 사지 안살지 무척 고민되네요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19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amandamanda  
일러스트만 보고 반해서 한번에 샀다가 중간까지읽고 그만둔...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5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Hueo  
재미있게 봤지만 너무긴 발매주기에 잊어버린 작품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10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이리  
뭔가 늘어저서 언제부턴가 잊아버린작품
  asdfxx  
재밌겠네여 한번시간있을때 보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역내청 재미있죠 하지만 어느순간 안보게 된다는거 공감합니다.
  윤멍  
재밌겠네요 봐야겠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redkkang  
뒤로 갈수록 점점 작가 역량이 드러나는 것 같네요
  마이어  
하치만 매드무비보고 바로 구했던 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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