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VrainzR 14 290 0 0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유행했던 라이트노벨,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이하 역내청)입니다.

 

분명히 한 6권 언저리까지만 해도 굉장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독특한 전개방식, 그리고 완성도 높은 캐릭터 조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샀지만

 

결국 작가가 본인 능력 밖의 일을 감당하기 어려웠는지 점점 산으로 가는 이야기와 길어지는 발매주기가 독이 되어 예전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 하는 소설입니다.

 

이야기가 매력적인건 분명하지만 제3자의 시선에서 볼 때에는 등장인물들의 고민과 상황이 지나치게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프린트 신고

Author

Lv.6 VrainzR  입문신사
6,314 (20.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