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흰토끼 기사단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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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토끼5.png

 

드디어 5권입니다. 표지는 지안 장입니다. 나름 당하는쪽으로 개그를 담당하는 중입니다.
이번권은 삽화가 건전한 편입니다.

4권에서 유격소대는 구걸을하다 카시우스 왕자를 구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엘라가 왕자를 왕위에 앉히자고 주장했었습니다.

이제 5권 줄거리입니다.

프롤로그

시작은 산적이 활동하는 장면입니다. 이에 왕자와 함께 인근 도시에 있는 판페다와 알데리나가 유격소대 걱정을 합니다. 세리노스는 기사단으로 간 상황입니다.

프롤로그2

오키아노스는 누가 왕자를 탈출시킨건지 모르는 상황이고 비장의 수를 위해 누군가를 부름니다.
불린 전직 검은고양이 여자에게 왕자를 뺴낸 인물에 대한 조사를 명령합니다.

1장

다시 배경은 기사단입니다. 기사단에는 세리노스가 왔습니다. 세리노스는 유격소대의 활동에 대한 승인과 보고를 위해 왔습니다. 그 보고는 충격적이게도 왕자에 대한 내용과 그 작전으로 산적질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당연히 간부들은 뒤집어졌고 알고라는 바로 베어준다고 소리칩니다. 다른간부들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아무튼 회의결과 비밀리에 특전대를 만들어 보내기로 합니다.

특전대장  레프렌시아
알고라
요코
레오놀라
카이에
아마네
소피네스
엘토나
쥬나스
루미네이아

모두 기사단의 무투파입니다.

2장

중소도시국가인 반다리움에 판페다, 알데리나, 아프레아. 웰네시아, 카시우스 왕자가 머물고 있고 레오첼리는 다른곳에 있습니다. 세리노스가 특전대와 함께 반다리움으로 도착합니다.

레프렌시아는 인원을 셋으로 나누기로 합니다.

1조
레프렌시아
카이에
아마네
소피네스
세리노스

2조
엘토나
쥬나스
루미네이아
알데리나
웰네시아

3조
레오놀라
알고라
요코
판페다
아프레아
카시우스

특전대는 레오첼리가 있는 브리콜메스로 이동합니다. 그곳에서 레오첼리가 머물던 여관을 전세내서 머물기로 합니다.

레프렌시아는 3개조로 나눠서 산적을 계속 하고, 정보를 수집하기로 합니다.

1분대(산적 교대조)
요코
아마네
카이에
쥬나스
레오놀라
세리노스

2분대
엘토나
알데리나
소피네스
웬네시아
레오첼리

이렇게 조를 나누고 활동에 시작하지만 산적들은 궁지에 처해있었습니다.

3장

북가도에 예상하지 못한 안테르노군이 투입된것입니다.

1. 몸만 빠져나가는건 쉽다
2. 하지만 짐을 버려야된다.
3. 짐이 그대로 있으면 산적의 정체가 의심받는다.
4. 일부러 잡은 포로들은 살아있다.

이런 상황에서 남도쪽은 이미 숲으로 병사들이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결국 회의끝에 지안과 마르티미리에가 미끼가 되고 나머지는 남쪽으로 탈출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가브리엘라는 남쪽이 아닌 저쪽으로 가자고 합니다.


병사들은 오키아노스가 산적들의 목표가 카시우스 왕자를 왕위에 오르는게 목적이라는 결론에 이르러서 병사들을 보낸것입니다.

병사를 보낸 목적은 산적을 쫓는다는 구실로 세빌리노에 병력을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안테르노만으로는 부족하지만 다른 도시의 병사를 회유하는데 성공하면 성공하는 작전을 생각한것입니다.

한편 특전대 1분대는 경비병들이 너무 적은것에 이상함을 느낍니다. 남도를 달리던중 무장한 병사들을 보고 레오놀라는 세빌리노를 공격한다는 목적을 눈치챕니다. 1분대는 숙소를 잡고 쥬나스를 연락요원으로 남기고 5명이 유격소대를 쫓아갑니다.

이 뒤를 몰래 밟은 사람이 있는데 초반에 나온 여성입니다. 이 여성은 쥬나스를 조사하기로 합니다.

레오놀라 일행은 자연사인 레오놀라덕에 유격소대의 흔적을 쫓지만, 두패로 갈라진걸 알게되고 4명쪽을 쫓기로 합니다. 쫓아간곳은 안테르노 근처였습니다.


4장

브리콜메스에 있는 작전본부에서는 안테르노에서 끝을 낸다는 지안의 보고를 받습니다. 가브리엘라의 구상을 들은 일행은 놀랍니다.

레프렌시아는 도시동맹군의 움직임을 듣고 본부를 옮기려 했기때문에 이동준비는 금방 끝났습니다. 말을 못타는 왕자는 지안과 같이 타고 갑니다.

라미스레스에 알데리나가 도착합니다. 먼저 도착한 알데리나는 미리 정해둔데로 다른 인원을 찾습니다.

레프렌시아와 지안도 쥬나스가 있는 숙소를 발견하고 들어가려 할때 숙소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리고 레프렌시아가 다급히 들어갑니다. 방에는 알데리나가 검은옷을 입은 누군가와 싸우고 있었고 마법으로 침입자를 쫓아내는데 성공합니다. 쥬나스는 죽지는 않았습니다만 약에 당했기 때문에 정보를 누설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알데리나가 레프렌시아의 이름을 말했기 때문에 정체를 들키게 됩니다.

5장

 

안테르노에 특전대와 특유대가 모입니다. 레프렌시아는 가브리엘라의 작전을 실행하기로 합니다.

작전이 시작되고 3인1조의 6개조가 움직입니다. 기사단은 왕궁 내부의 인원들을 기절 시키고 안테르노 왕이 있는 침실로 들어가는데 성공합니다.

카시우스 왕자와 안테르노 왕인 프라미니우스가 만나고 그자리에는 레프렌시아와 가브리엘라가 그자리에 갑니다. 레프렌시아는 세빌리노의 왕 카시우스에게 보내는 친서를 쓰게합니다. 친서를 쓴 프라미니우스는 약을 먹고 자살을 합니다.

프라미니우스의 사망과 카시우스의 소식을 들은 세빌리노는 카시우스 왕자를 지지하고, 오키아노스는 사라졌으며 도시동맹군도 돌아갑니다. 카시우스 왕자는 정식으로 즉위식을 열고 즉위를 하게 됩니다.

6장

카시우스 왕은 지안을 부르고 지안에게 애첩으로 남아달라는 말을 합니다. 원래는 정비여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애첩으로 남아달라고 합니다.

지안은 남기로 결정하고 유격소대의 축하를 받게됩니다.

에필로그

지안이 왜 선택받았는지 나옵니다.

에필로그2

오키아노스와 여성이 비오는날 걷고있습니다. 오키아노스는 자신을 막은 기사단 신입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5권이 끝났습니다

5권 표지가 지안 단독인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5권입니다. 산적으로도 활약하고 미끼로도 활약하고 마지막에는 왕자까지 얻는데 성공합니다.

이번권에도 가브리엘라의 계락이 활약을 했습니다. 기사의 신분으로 산적질이라니 누가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거기에 바로 왕을 노린가는 계획도 무모하지만 잘 통한 작전이었습니다.

줄거리에는 안나와 있지만 처음 등장하는 인물들도 있고 이런저런 재밌는 장면들이 몇개 있습니다. 그런부분들은 직접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지안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에 이른 5권이었습니다.

 

6권은 놀랍게도 기사단의 시점이 아닌 전직 검은고양이였던 여성인 아스카의 시점이 나옵니다.

그것도 많이 나옵니다. 주요 내용들은 아스카의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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