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이계여행기

거르봉 0 42 0 0

전개 이상하고 주인공은 찐따

총이랑 정령술이랑 결합해서 싸우는데

실력없이 노력없이 스킬만으로 싸움

처음에는 머리를 좀 쓰는듯한 느낌으로 신선함이 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꼼수로만 모든 사건을 해결 함.

중간에 연애 씬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고

이도저도 아닌 소설

근데 뇌를 비우고 보면 그냥저냥 볼만함.

신기한게 읽으면서 불만요소가 자꾸 발견 되기는 하는데

페이지는 술술 넘어감.

소설에 꼬투리 잡을껀 천진데 책은 잘 읽히고 

또 나름 재밌다고 느끼는게 작가가 글을 잘 쓰는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함.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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