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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르봉 0 32 0 0
7년전에 보던 소설인데

만화 간츠가 생각나던 소설입니다

그때 당시에 푸욱 빠져 봤던만큼

작가님의 글쓰기가 뛰어납니다

그러나갑작스러운

연재중단 때문에 기억 속에 잊혀졌지만

요즘 노블레스에서 재연재 시작하셨습니다

옛 추억이 많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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