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plawe 3 54 0 0

게으른 주인공이 학원에 취직하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이 강하긴 한데 먼치킨은 아닙니다. 매번 적들을 아슬아슬하게 이기죠. 사실 주인공은 마법사로서는 삼류입니다. 하지만 죽이기 위한 싸움이라면 달라집니다. 마치 페이트 제로의 키리츠구같은 타입이라 볼 수 있죠. 이기기 위해서 다른쪽을 많이 수련했고 온갖 방법을 쓰니까요. 예를 들면 주인공이 약한 전기마법을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 적에게 철사를 던져 박은 후 거기다가 전기마법을 쓰죠. 작중 내의 평가도 100번 싸워 99번 지더라도 첫번째 싸움에서 1번의 승리를 이뤄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격은 꽤나 유쾌합니다. 자기 마음속의 상처도 잘 드러내지 않고 주변을 배려하죠. 게으르지만 선생으로서도 우수해집니다. 그리고 주변 히로인들도 꽤나 입체적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3 Comments     0.0 /
  키보드가필요해  
이 작품의 주인공 같은 싸움 방식은 엄청 쎄서 양학하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16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Aepsi  
변변찮은... 정말 재밋겠어요 주인공도 강해보이고 한번 읽어볼게요!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10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LUNAR  
주인공은 솔직히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치트능력이 사기적..

축하드립니다! 신사로 인정받아 31 LCP를 획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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